사회
충주시, 올해 첫 추경 1조7067억 편성…"생활 밀착 사업 중점"
뉴스보이
2026.04.07.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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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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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본예산보다 11% 증액된 1조 7067억원을 편성했습니다.
검단대교, 충주사랑상품권 등 시민 체감형 사업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충주시는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으로 1조7067억원을 편성하여 충주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이는 본예산보다 1700억원, 즉 11% 증가한 규모입니다. 시는 시민 편익시설 등 주요 투자사업의 안정적 마무리와 생활밀착형 현안 해결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김주성 충주시 예산팀장은 "추경예산은 시민 체감도가 높은 현안 사업을 반영하고, 계속사업의 안정적 추진과 완성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검단대교 연결도로 건설사업비 97억원, 연수터널 건설사업비 20억원, 서충주 화물공영차고지 토지매입비 14억원, 주택 도시가스 공급 23억원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충주사랑상품권 발행 비용 142억원과 충주시 무임교통 지원 29억원 등도 반영되었습니다. 이 추경안은 오는 17일부터 열리는 충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24일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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