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일릿이 뉴진스 표절” 주장 유튜버, 하이브에 1500만원 배상 판결 확정
뉴스보이
2026.04.0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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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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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A씨는 아일릿 표절 및 뉴진스 멤버 무시 등 허위 주장을 30여 차례 유포했습니다.
법원은 진위 확인 없는 영상 게시로 하이브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인정해 배상 판결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그룹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 A씨가 하이브에 1500만원을 배상하게 됐습니다. 서울서부지법 민사9단독 최은주 판사는 하이브가 A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해당 판결은 양측 모두 항소하지 않아 확정되었습니다.
A씨는 2024년 4월부터 약 6개월간 30여 차례에 걸쳐 하이브를 비판하는 취지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영상들은 적게는 10만 회, 많게는 8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하이브는 A씨가 허위 사실을 적시하여 명예를 훼손했다며 당초 3억원의 배상액을 청구했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진위 여부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채 영상들을 게시하여 하이브의 명예를 훼손한 책임을 인정했습니다. 특히 아일릿이 뉴진스의 안무를 표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이를 인정할 자료가 없음에도 진위 확인 없이 게시됐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뉴진스 멤버 하니가 아일릿 매니저로부터 무시를 당했다는 주장 역시 기존 판결을 근거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은 영상 내용과 게시 횟수, 조회수, 하이브의 업계 지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배상액을 1500만원으로 정했습니다. 이는 하이브가 청구한 3억원보다 적은 금액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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