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자녀 특혜 채용' 의혹…광주 서영대 총장 검찰 송치
뉴스보이
2026.04.07. 13:08
뉴스보이
2026.04.07. 13:08

간단 요약
간단 요약
총장 A씨는 경력 없는 아들을 9급 공고에 5급으로 상향 채용했습니다.
채점표를 임의 작성하고 인사 담당자 2명도 함께 송치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 서영대학교 총장 A씨가 자신의 자녀를 교직원으로 부당하게 채용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A씨가 2020년 7월경 대학 직원 채용 과정에 개입하여 아들을 선발한 혐의를 확인했습니다. 인사 담당자 등 대학 직원 2명도 같은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A씨는 일반직 9급 채용공고에도 불구하고 경력이 없는 자녀를 일반직 5급으로 4단계 상향 채용했습니다. 또한 서류 및 면접 심사 채점표를 임의로 작성하는 등 채용 절차를 조직적으로 왜곡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