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명시, 2029년까지 '에너지·문화' 복합 자원회수시설 건립…폐기물로 전기·열 생산
뉴스보이
2026.04.07.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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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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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465억원을 투입하여 일일 380톤 규모로 기존 대비 27% 증설됩니다.
전망대, 집라인 등 주민 친화 복합문화공간 조성 및 연간 139억8천만원 수익을 창출합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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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가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조치에 대비하여 인근 지자체와의 협력과 시설 확충을 골자로 한 자원순환 정책을 본격 추진합니다. 시는 총사업비 1천465억원을 투입하여 일일 처리 용량 380톤 규모의 신규 자원회수시설을 2029년까지 건립합니다. 이는 기존 시설 대비 약 27% 늘어난 규모입니다.
단기적으로 광명시는 군포시와 전국 최초의 상생 소각 모델을 가동했습니다. 양 도시는 자원회수시설 가동 중단 시 서로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폐기물을 교차 처리하며, 연간 약 3억5천만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중장기적으로 신규 시설에는 190톤 규모 소각로 2기가 설치되어 생활폐기물 전량 자체 처리가 가능합니다.
새 시설은 소각 열을 활용한 발전설비를 도입하여 전기와 열에너지를 판매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현재 연간 39억원 수준인 수익을 약 139억8천만원까지 늘려 지역 공공서비스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듭니다. 또한 신규 시설 상부와 주변에는 전망대, 집라인, 환경체험관 등이 들어서 주민 친화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됩니다.
서환승 친환경사업본부장은 직매립 제로화와 온실가스 감축 등 환경적 가치와 함께 경제적 효과, 주민친화 공간 조성 및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사회적 가치를 아우르는 순환경제 도시 모델을 구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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