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진해경자청, 물류·항만·역사 연계 '인사이트 트립' 정례화
뉴스보이
2026.04.07.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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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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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트립은 경남대 행정학과 학생 37명이 참여했습니다.
물류기업과 항만 현장을 방문해 산업 이해를 높였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6일 경남대학교 행정학과 대학생 37명을 대상으로 올해 첫 'BJFEZ 인사이트 트립'을 개최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들이 경제자유구역 내 우수 기업과 주요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필요한 통찰을 얻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학생들은 글로벌 물류기업 디더블유엘글로벌을 방문하여 기업 현황과 물류 운영 현장을 견학했습니다. 김도영 디더블유엘글로벌 대표는 현장 경험이 전공 지식과 실무를 연결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부산항만공사 신항지사와 BJFEZ 홍보관을 방문하여 부산신항과 경제자유구역의 역할, 비전 및 개발 현황을 체험했습니다.
이번 트립은 단순한 시설 견학을 넘어 가야 철기문화, 조선시대 경제특구 제포, 임진왜란 이순신 장군 승전길 등 지역의 역사·문화를 함께 소개하는 스토리텔링형 지구 투어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지역의 역사적 맥락과 정체성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박성호 부산진해경자청장은 이번 인사이트 트립이 지역 청년들에게 생생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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