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aT, 태국산 신선란 224만 개 첫 수입…"선제적 수급·가격 안정"
뉴스보이
2026.04.0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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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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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산 신선란은 미국 AI 확산으로 인한 수입선 다변화 차원입니다.
국내산 대비 약 70% 가격으로 중소형 마트에도 공급됩니다.
이 기사는 1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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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태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이달 10일부터 순차적으로 국내에 들여온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는 정부 주도로 태국산 계란을 도입하는 첫 사례입니다. 이번 조치는 미국 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수입이 흔들린 데 따른 수입선 다변화 대응입니다.
태국산 계란은 4월 말까지 총 9차례에 걸쳐 전량 항공으로 반입됩니다. 수입 전 샘플 수입과 정밀 검사를 거쳐 검역·위생 기준을 통과했으며, 국내 도착 후에도 엄격한 검역과 식품 검사를 거쳐 유통됩니다. 전 과정에 냉장 유통 기준이 적용되어 안전하고 신선한 계란 공급을 목표로 합니다.
태국산 계란은 국내산 대비 약 70% 수준의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기존 미국산이 대형 유통업체 중심으로 공급되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중소형 마트까지 판매 비중을 넓혀 소비자 접근성을 높일 방침입니다. 문인철 aT 수급이사는 이번 수입이 계란 수입국을 새롭게 확대하여 국제 방역 상황 등 대외 변수에도 흔들리지 않는 공급망을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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