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코스피, 삼전 호실적에도 외국인 매도세에 장중 하락 전환
뉴스보이
2026.04.07.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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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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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300억 순매도하며 지수가 0.22% 하락 마감했습니다.
삼성전자는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증시가 7일 오전 중 삼성전자의 역대 최대 1분기 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했으나, 외국인 매도세가 쏟아지며 하락 전환했습니다.
이날 오후 1시 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22% 내린 5438.24를 기록했습니다. 장중 5594.90까지 치솟았던 코스피는 외국인이 1300억원을 순매도하며 상승분을 반납했습니다. 기관도 2212억원을 순매도했으나, 개인은 1102억원을 순매수했습니다.
삼성전자는 1분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을 공시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 68.1%, 영업이익 755%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삼성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삼성바이오로직스 등은 상승했으며, LG에너지솔루션, 현대차, 기아 등은 하락했습니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63% 내린 1030.28에 거래 중입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외국인이 734억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각각 178억원, 33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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