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대만, 원전 재가동 이어 소형모듈원자로 연구 착수
뉴스보이
2026.04.0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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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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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원전 정책을 추진해온 대만은 AI 전력 수요 대응을 위해 정책 전환에 나섰습니다.
고준위 폐기물 저감 등 차세대 SMR 기술 3종을 연구하며, 10년 후 상용화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탈원전을 추진해온 대만 정부가 인공지능(AI)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원자력발전소 재가동에 이어 소형모듈원자로(SMR) 연구에 착수했습니다.
대만 국가원자력과학기술연구원(NARI)은 올해부터 차세대 소형 원전인 SMR 연구 프로젝트를 가동하고 있습니다. NARI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70% 이상 줄일 수 있는 가속기구동 미임계 원자로시스템(ADS), 소듐냉각고속로(SFR), 용융염원자로(MSR) 등 3종류의 SMR 기술을 연구 중입니다.
특히 건조 비용이 10억 달러에 달하는 ADS는 10년 후에 상용화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 기술은 반감기가 수만 년에 달하는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1천 년에서 수백 년으로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대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NARI가 올해부터 주도하는 ‘저탄소와 고에너지 밀도의 SMR 연구’ 프로젝트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중장기 사례 프로젝트 등 차세대 원자력 연구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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