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이공계 대학원생 첫 10만명 돌파…STEPI "양보다 일자리 연결로 정책 전환"
뉴스보이
2026.04.07.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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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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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R&D 연구비 확대와 이공계 지원사업 신설로 이공계 대학원생 수가 급증했습니다.
STEPI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한 대학원생 수 감소에 대비하여 일자리 연결 정책을 강조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이공계 대학원생 수가 지난해 처음으로 1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7일 발표한 과학기술정책 브리프 제60호에서 이공계 대학원생 수가 2021년 8만7642명에서 2025년 10만1293명으로 5년간 연평균 3.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증가는 국가 연구개발(R&D) 연구비 확대와 이공계 대학원생 지원사업 신설·확대가 주요 요인으로 분석됩니다. 특히 석사과정생은 2015~2020년 연평균 1.3% 감소했으나, 2021~2025년에는 연평균 4.9% 증가로 반등했습니다. 반면 이공계 대학생 수는 감소 폭이 커져 2024년부터 90만 명 아래로 떨어졌습니다.
STEPI는 학령인구 감소의 영향으로 이공계 대학원생 규모 감소가 불가피할 것이라는 기존 예측은 유효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석사과정생은 2027년, 박사과정생은 2030년 이후 감소세로 돌아서 2050년에는 현재의 약 60% 수준까지 줄어들 전망입니다.
보고서는 인구 감소 추세를 고려할 때 경쟁력 없는 대학의 구조조정을 더 이상 미루기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이혜선 STEPI 연구위원은 앞으로 단순히 인재를 더 많이 배출하는 방향보다 배출된 인재의 일자리 환경을 고려하고 개선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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