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양 대형산불 낸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 또 기소…축구장 327개 면적 불태워
뉴스보이
2026.04.07.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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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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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A씨는 징역 10년 복역 후 출소한 상습 방화범입니다.
뉴스 속 산불을 보고 희열을 느껴 불을 지른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 함양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을 낸 60대 A씨가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창원지방검찰청 거창지청은 산림재난방지법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21일 함양에서 발생한 산불을 포함해 전북 남원과 경남 함양 일대에서 모두 3차례 산림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A씨는 1994년부터 2011년까지 울산 동구 봉대산 일대에서 90차례 넘게 상습적으로 방화를 저질러 '울산 봉대산 불다람쥐'로 불렸던 연쇄 방화범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2021년 출소한 A씨는 이후 고향인 함양으로 이주해 생활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뉴스에서 산불 관련 내용을 보며 희열을 느꼈고, 불을 지르고 싶은 충동을 참지 못해 범행했다고 진술했습니다.
지난 2월 21일 발생한 함양 산불은 강풍을 타고 확산하며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산불로 축구장 327개 규모인 234헥타르의 산림이 소실되었으며, 비닐하우스 1동과 농막 1동이 전소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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