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도, 김해 화목동에 여의도 10배 '국제 비즈니스 도시' 조성 추진
뉴스보이
2026.04.0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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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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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덕도 신공항 등 트라이포트 기반의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 도시를 만듭니다.
국제 컨벤션센터와 복합물류 허브를 조성하고, 일터와 삶터가 공존하는 자족형 복합도시입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남도와 김해시가 김해 화목동 일대를 동북아를 겨냥한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조성하는 프로젝트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 부산·진해신항, 철도를 잇는 '트라이포트'를 기반으로 미래형 경제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입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3월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국제물류진흥지역 특별법'을 통해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습니다. 박완수 경남지사와 홍태용 김해시장은 7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5대 핵심 거점 구축 계획을 밝혔습니다.
주요 계획은 축구장 50개 규모의 국제 컨벤션센터를 포함한 글로벌 MICE 거점 조성입니다. 또한 북극항로 시대를 대비한 복합물류 허브, 물류 AI·로봇 클러스터, 그리고 일터와 삶터가 공존하는 자족형 복합도시를 조성합니다.
경남도는 화목동 일대를 전국 최초 국제물류진흥지역으로 지정하고 국가 전략사업으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전담 태스크포스를 가동할 방침입니다. 박완수 경남지사는 경남을 트라이포트의 중심으로 만들어 김해를 대한민국 물류의 심장으로 도약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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