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진보교육감 단일화 경선 룰 확정…1차는 시민참여단 '1인1표'로만 결정
뉴스보이
2026.04.07. 14:21
뉴스보이
2026.04.07. 14:21

간단 요약
간단 요약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는 후보자 6인의 협의로 경선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1차 투표는 17~18일 시민참여단 100%로 진행되며, 과반 미달 시 2차 결선 투표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후보 선출 방식이 확정되었습니다. 2026 서울 민주진보교육감 단일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후보자 6인의 협의를 바탕으로 경선 규칙을 발표했습니다. 1차 투표는 시민참여단 투표 결과 100%를 반영하여 진행됩니다.
1차 투표는 오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진행되며, 과반 득표자가 나오면 18일 당선자를 확정합니다. 만약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득표 1, 2위 후보를 대상으로 2차 결선투표를 실시합니다. 2차 결선투표는 시민참여단 70%와 여론조사 30%를 반영하여 22일과 23일에 진행되며, 당선자는 23일 발표됩니다.
특정 후보에 대한 가점이나 감점 제도는 운영하지 않습니다. 시민참여단은 12일까지 모집하며, 지난 6일 오후 4시 기준 1만 550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추진위는 최종적으로 2만 명대 중반의 인원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