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배명인 전 법무부 장관 숙환으로 별세…향년 94세
뉴스보이
2026.04.07.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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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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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인 전 장관은 지난 6일 숙환으로 별세했으며, 빈소는 서울성모병원입니다.
검찰총장과 법무부 장관, 국가안전기획부장 등을 역임한 법조계 원로입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명인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 6일 숙환으로 별세했습니다. 향년 94세입니다. 고인은 1932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나 진해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습니다.
배 전 장관은 1956년 제8회 고등고시 사법과에 합격한 후 1958년 서울지검 검사로 임관했습니다. 이후 광주지검장, 법무부 검찰국장, 대검찰청 차장검사, 광주고검장, 법무연수원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습니다.
1982년 법무부 장관에 취임했으며, 1988년에는 국가안전기획부장을 지냈습니다. 또한 1986년 12월 김인섭, 이정훈 변호사와 법무법인 태평양을 공동 설립했습니다.
유족으로는 부인 강애자 씨와 아들 익준, 딸 문경과 은경 씨가 있습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4호실이며, 발인은 9일 오전 10시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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