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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인자' 럼 서기장, 국가주석 겸직…'막강' 권한
뉴스보이
2026.04.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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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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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또 럼 서기장의 국가주석 지명을 만장일치로 인준했습니다.
정상적인 절차로 서기장과 주석직을 동시에 겸한 것은 그가 최초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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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권력서열 1위인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이 현지시간 7일 서열 2위인 국가주석직을 겸임하며 막강한 권한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날 베트남 국회는 또 럼 서기장의 국가주석 지명을 출석 의원 전원의 찬성으로 인준했습니다. 공산당은 지난달 말 회의에서 그를 주석으로 지명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또 럼 서기장은 2024년 8월 서기장 자리에 오른 후 지난 1월 전당대회에서 서기장 연임에 성공했습니다. 이번 겸직으로 그는 2031년까지 베트남 정부를 대표하는 주석 자리까지 맡게 되었습니다.
공산당을 대표하는 서기장과 정부를 대표하는 주석은 총리, 국회의장과 함께 베트남 최고지도부인 4대 기둥을 이룹니다. AFP 통신에 따르면, 정상적인 지도부 선출 절차를 통해 서기장과 주석 자리를 동시에 손에 쥔 것은 또 럼 서기장이 최초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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