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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박근형 "연극, 정직하지 않으면 허사" 후배 사랑 결실…청년 배우 30인 첫 무대
뉴스보이
2026.04.07.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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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4: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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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원로 배우가 조성한 '연극내일기금'으로 청년 배우 40명이 훈련 후 창작극 세 편을 선보입니다.
아르코 꿈밭극장에서 4월 24일부터 '탠덤', '여왕의 탄생', '피르다우스'를 공연하며 티켓은 이미 매진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원로 배우 신구와 박근형이 조성한 '연극내일기금'을 기반으로 하는 '연극내일 프로젝트'의 첫 결실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 연극배우들이 연기 훈련부터 창작, 제작까지 공연 전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아르코)가 운영하는 이번 프로젝트에는 1000명이 넘는 지원자 중 선발된 청년 배우 40명이 참여했습니다. 이들은 4개월간의 트레이닝을 거쳐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아르코 꿈밭극장에서 '탠덤', '여왕의 탄생', '피르다우스' 세 편의 창작극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세 작품의 공연 티켓은 오픈하자마자 바로 매진되었습니다.
박근형은 7일 서울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청년 배우들의 움직임이 정말 부러웠다며, 연극은 움직임이고 그중에서도 사람을 표현하는 움직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신구는 연극은 사람의 일이고 우리들의 이야기이며 관계에서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표현하는 일인데, 그 표현이 정직해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정병국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신구와 박근형의 뜻이 60년 뒤에도 이어질 수 있도록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구와 박근형은 오는 7월 8일부터 8월 9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공연되는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함께 출연하며, 이 공연의 수익금 역시 청년 연극인들을 위한 기부 공연으로 기획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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