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절에서 인연 찾아요"…미혼남녀 짝 찾기 '나는 절로' 대구 동화사서 내달 9~10일 열린다
뉴스보이
2026.04.07.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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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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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2030 미혼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을 선발합니다.
신청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미혼 남녀에게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는 불교계 행사 '나는 절로, 동화사'가 다음 달 9일부터 10일까지 대구 팔공산 동화사에서 열립니다.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영남권 거주자 또는 연고가 있는 20~3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남녀 각 10명씩 총 20명을 선발합니다. 참가 신청은 오는 9일 오전 10시부터 20일 오전 10시까지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저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기획되었으며, 템플스테이와 만남 프로그램을 결합하여 자연스러운 인연 형성과 건강한 결혼관 정립을 지원합니다. 올해부터는 지역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참가자들의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재단 대표이사 도륜 스님은 동화사가 마음을 돌아보기에 적합한 수행 공간이며, 새로운 인연과 함께 마음을 밝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동화사 주지 선광 스님은 자연과 수행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따뜻한 인연과 평안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지난 3월 선운사에서 열린 '나는 절로' 행사에는 644명이 신청하여 20명이 선발되었으며, 최종 6쌍의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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