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쿠팡, 의료 취약지역 찾아가는 '온동네 케어' 본격 가동
뉴스보이
2026.04.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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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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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중앙의료봉사회 협력 의료진 40여 명이 전북 장수군 어르신 등 400여 명에게 종합 검진 및 재택 진료를 제공했습니다.
향후 매달 전국 읍·면 지역을 순회하여 인구 감소 지역의 의료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0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쿠팡이 보건의 날인 7일, 의료 취약 지역 주민을 찾아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쿠팡 온동네 케어'를 시작했습니다.
첫 대상지는 인구 2만여 명 중 40.8%가 65세 이상인 전북 장수군으로, 이곳은 인구 소멸 고위험 지역입니다. 쿠팡은 대한중앙의료봉사회 소속 대학병원 교수급 의료진을 포함한 40여 명의 의료진과 협력하여, 지역 어르신과 다문화가정 등 의료 취약계층 400여 명에게 맞춤형 건강검진을 제공했습니다.
주요 진료 항목은 내과, 정형외과, 치과, 한방재활의학과 등 종합 진료와 혈액검사, 골밀도 검사, 도수치료, 치매 검사 등입니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재택 진료도 병행하며, 검진 중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상급 병원과 연계하는 사후 관리도 마련했습니다.
쿠팡은 앞으로 매달 1회 이상 전라, 경상, 강원, 충청권 등 전국 읍·면 지역을 순회하며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인구 감소 지역의 의료 접근성 문제를 해결하고, 쿠팡의 물류 네트워크처럼 의료 서비스에서도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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