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주교육청, 어린이집 영유아 5200명 발달검사 및 치료비 월 최대 12만원 지원
뉴스보이
2026.04.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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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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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영유아 5,200여 명 대상으로 단계별 발달 진단평가를 실시합니다.
특수교육대상자 판정 시 치료비 월 최대 12만 원, 장애 판정 시 검사비 최대 40만 원을 지원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은 어린이집 영유아의 발달 상태를 체계적으로 점검하고 특수교육 지원이 필요한 영유아를 발굴하기 위해 단계별 진단평가와 검사·치료비 지원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영유아 5,200여 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진단평가는 1단계 보편적 검사, 2단계 종합 선별, 3단계 심층 진단 순으로 운영됩니다. 1단계에서는 온라인 발달검사를 통해 발달 수준을 점검하고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하며, 2단계에서는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에게 정밀 선별검사와 보호자 상담을 지원합니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심층 진단평가를 실시하여 특수교육대상자 선정 여부를 판단합니다.
특수교육대상자로 판정되면 오는 12월까지 월 최대 12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받습니다. 또한, 장애아 전문·통합어린이집 입소를 희망하는 영유아가 전문기관 진단을 통해 장애 판정을 받을 경우 1인당 최대 40만 원의 검사비를 사후 지원하는 사업도 병행합니다.
박철영 광주시교육청 교육국장은 모든 영유아가 생애 초기부터 차별 없는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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