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소년범 교화' 위해 풀어줬더니 또…차량 절도·무면허 운전 10대들
뉴스보이
2026.04.0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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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7. 14:5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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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10대 4명 중 2명을 구속하고 2명은 불구속 입건하여 수사 중입니다.
검찰은 소년범 교화 명목으로 구속영장을 기각했으나, 재범으로 또 붙잡혔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을 훔쳐 무면허로 운전한 10대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천 원미경찰서는 특수절도와 도로교통법상 무면허운전 등 혐의를 받는 A군(18) 등 2명을 구속하고, B군(18)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하여 수사 중입니다. 이들은 지난달 19일 오전 7시경 부천시 소사구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된 중형 SUV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차주의 신고를 받고 같은 날 오후 B군 등 2명을 먼저 검거했으며, 지난 4일 A군 등 나머지 2명도 붙잡았습니다. 먼저 검거된 B군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검찰은 소년범 교화를 이유로 영장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영장 기각으로 석방된 B군은 A군 등과 함께 또 다른 차량 절도 범행을 저지르다 전날 다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 중 1명은 같은 혐의로 소년교도소에 수감됐다가 지난해 말 사회로 복귀하자마자 다시 범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에게 여죄가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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