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식품진흥원·국순당,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ESG 활동 전개…탄소중립 실천
뉴스보이
2026.04.0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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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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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진흥원은 박태기 나무 80그루, 국순당은 황벽나무, 모과나무 200그루를 심었습니다.
양사는 각각 임직원이 참여하여 탄소중립과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섰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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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식품진흥원)과 국순당이 식목일을 맞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식품진흥원은 지난 3일, 국순당은 6일 각각 임직원과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탄소 흡수원 확대 및 친환경 경영 실천에 나섰습니다.
식품진흥원은 온실가스 증가에 따른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박태기 나무 등 약 80그루를 심었습니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나무 한 그루가 흡수하는 작은 탄소가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국순당은 국립횡성숲체원과 협력하여 황벽나무와 모과나무 묘목 200여 그루를 식재했습니다. 국순당은 생쌀발효법을 적용한 생막걸리 제조 방식으로 에너지 사용을 약 80% 절감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추는 등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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