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영록, "무안 동북아 항공·반도체 물류허브 도약"…목포·무안 서남권 표심 공략
뉴스보이
2026.04.07. 15:05
뉴스보이
2026.04.07. 15:05

간단 요약
간단 요약
무안국제공항에 반도체 전용 화물터미널을 설치하여 물류 거점으로 육성합니다.
5천억 규모의 스마트 농생명밸리와 MRO센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김영록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가 7일 무안과 목포를 찾아 서남권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무안 5대 지역발전 전략과 목포 대전환 8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오전 무안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김 예비후보는 무안을 첨단산업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국제공항을 중심으로 반도체, 항공, 농생명이 융합된 글로벌 산업도시를 만들 계획입니다. 특히 무안국제공항 내 대규모 반도체 전용 화물터미널 설치와 반도체 국가산단 조성, AI농생명밸리 및 항공정비(MRO)센터 구축을 통해 동북아 항공물류 허브로 키운다는 구상입니다.
또한 5000억원 규모의 스마트 농생명밸리를 조성하고, 공항 소음 완충구역 1100만평에 스마트 영농형 태양광 복합단지를 조성해 주민이 작물과 전기 수익을 공유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무안을 에너지, 우주항공, 반도체가 결합된 화합물 반도체 특화도시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후에는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목포 대전환 8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목포를 전남 서남권의 중심이자 대한민국 해양경제의 핵심으로 규정하며 해양신산업, 관광 MICE, 글로벌 문화, 수산 수출, 방산, 물류·트램, 의료 복지 등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해상풍력 전용 항만과 기자재 특화 클러스터 조성, 3000석 규모 국제컨벤션센터와 특급호텔 건립, K 블루푸드 글로벌 수출 전진기지 구축 등을 내세웠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