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0위
서울시, 고립은둔 청년 91만명 지원…5년간 1090억 투입해 아동·청소년기부터 선제 대응
뉴스보이
2026.04.07. 15:14
뉴스보이
2026.04.07. 15:14

간단 요약
간단 요약
5년간 1090억 원을 투입, 아동·청소년기부터 고립예방 및 가족상담을 지원합니다.
심리 안정 및 사회 복귀를 위해 청년마음편의점 5곳 신설 등 단계별 출구 전략을 추진합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고립은둔 청년의 발생을 예방하고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한 두 번째 종합대책인 '고립은둔 청년 溫(온) 프로젝트'를 발표했습니다. 2030년까지 5년간 총 1090억 원을 투입하여 91만여 명의 고립은둔 청년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번 대책은 기존의 사후 지원에서 발생 예방으로 정책 방향을 전환한 점이 특징입니다.
서울시 조사에 따르면 서울 청년 인구 중 약 5만 4000명이 은둔 청년으로, 약 19만 4000명이 고립 청년으로 추정됩니다. 고립은둔 청년의 12.6%는 10대부터 고립이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고립예방센터와 가족센터를 통해 아동·청소년기 고립은둔 검사를 지원하고, 부모교육 및 가족상담을 확대합니다.
청년들의 심리 안정과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청년마음편의점 5곳을 신설하고, 외로움안녕120 상담을 강화하며, 반려동물을 통한 치유 프로그램인 '마음나눌개' 사업도 시작합니다. 또한, 정신 고위험군 청년 전담 의료센터인 '청년마음클리닉'이 7월 은평병원에 문을 열 예정입니다.
사회 복귀를 위한 단계별 출구 전략도 추진됩니다. 온라인 자원봉사, 걷기 미션 등 부담이 적은 활동부터 시작하여 대면 프로그램 참여로 이어지도록 유도합니다. 10월에는 '온라인 기지개학교'를 통해 모의 직장 운영, 일 경험 제공 등 경제적 자립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서울청년기지개센터는 2027년까지 25곳으로 확대되며, 39세 이후에는 서울잇다플레이스의 중장년 전담클리닉에서 연속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