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견련, 주한인도대사 초청 간담회 개최…중견기업계 "인도와 첨단산업 협력 강화해야"
뉴스보이
2026.04.0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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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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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14억 인구의 내수 시장과 첨단 IT 역량으로 글로벌 성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중견기업계는 CEPA 개선과 비관세 장벽 해소를 통한 협력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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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 7일 주한인도대사를 초청하여 중견기업인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견기업들은 인도 시장 진출 확대와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진식 중견련 회장은 인도가 세계 1위의 14억 인구 내수 시장을 기반으로 글로벌 선도 국가로 도약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인도의 '메이크 인 인디아' 정책을 통해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에너지 등 첨단 산업 분야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중견기업계는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개선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복잡한 원산지 기준과 인도표준국(BIS) 인증 등 비관세 장벽으로 인해 활용에 제약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고랑랄 다스 주한인도대사는 인도의 거대한 내수 시장과 혁신적인 IT 역량, 한국의 제조·기술 경쟁력이 결합될 때 더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대사관은 한국 중견기업의 원활한 인도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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