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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공동 개최로 '상생·화합'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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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7. 15:05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공동 개최로 '상생·화합' 빛났다

간단 요약

총 19개 대회신기록 수립, 시부 구미시, 군부 예천군이 종합 우승했습니다.

선수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된 경북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이 지난 6일 안동과 예천의 공동 개최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대회가 시군 간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보여주었으며, 19개의 대회신기록을 수립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대회 결과 시부에서는 구미시가 1위를 차지하며 왕좌를 되찾았고, 군부에서는 공동 개최지인 예천군이 1위에 올랐습니다. 최우수선수상은 수영 4관왕 천채영(구미시체육회)과 육상 3관왕 정민재(칠곡 순심고)가 각각 수상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6명의 4관왕을 포함하여 총 58명의 다관왕이 배출되었으며, 롤러, 수영, 육상 등 여러 종목에서 새로운 기록이 세워졌습니다. 선수들은 승패를 넘어 서로를 격려하며 하나된 경북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황명석 경상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안동과 예천이 보여준 선수들의 열정과 공동 개최를 통한 시군 상생의 정신이 경북을 하나로 묶는 원동력이 되었다고 전했습니다. 다음 대회는 영주와 봉화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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