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LH-GS건설, 20년 표류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공동사업 협약 체결
뉴스보이
2026.04.07.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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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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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278억 원이 투입되어 2086가구 주택이 공급됩니다.
연내 정비계획 변경, 내년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추진됩니다.
이 기사는 11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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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GS건설은 7일 서울 성북1구역 공공재개발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성북1구역은 2004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후 약 20년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LH는 2024년 10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랐습니다.
이 사업은 총 10만 9639.7㎡ 면적에 약 9278억 원 규모의 공사비가 투입됩니다. 재개발이 완료되면 총 2086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입니다.
LH는 협약을 기반으로 연내 정비계획안 변경 추진 및 통합심의 절차를 진행하며, 내년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 속도를 높일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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