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경안

#김민석

#천하람

#국민의힘

#개혁신당

여야 '전쟁 추경' 놓고 강대강 대치…與 "민생 방파제" vs 野 "선거 매표용"

logo

뉴스보이

2026.04.07. 19:49

여야 '전쟁 추경' 놓고 강대강 대치…與 "민생 방파제" vs 野 "선거 매표용"

간단 요약

여당은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민생 방파제라며 신속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야당은 지방선거 겨냥 매표용이며, 미래 세대에게 빚을 떠넘긴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기사는 1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 심사를 본격화했습니다. 여당은 중동 사태 대응을 위한 민생 방파제 역할을 강조하며 신속한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반면 야당은 추경안이 지방선거를 겨냥한 매표용 추경이며, 미래 세대에게 빚을 떠넘기는 언 발에 오줌누기라고 비판했습니다. 최형두 국민의힘 의원은 이번 추경을 소비형 추경으로 규정했습니다. 천하람 개혁신당 의원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의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연 매출 30억 원이 넘는 매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 사용이 불가하여 서울 주유소의 22%만 가맹 대상이며, 정작 주유소에서 지원금을 쓸 수 없는 점을 꼬집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인 관광객 대상의 짐 캐리 서비스 사업에 306억 원이 편성된 것에 대해 추경의 시급성 요건에 맞지 않는다고 비판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추경안이 민생과 기업 현장의 골든타임을 지키는 구원투수가 되기 위해 신속한 통과와 집행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회는 9일 예산안 등 조정소위원회를 열어 추경안을 세부 심의한 후, 10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0개의 댓글
best 1
2026.4.7 06:04
현금살포 하지말고 추경할 돈으로 빛 갚아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7 06:11
이래저래 세금을 얼마나 더 뜯어낼려고 할까
thumb-up
1
thumb-down
0
best 3
2026.4.7 14:01
전쟁을 우리가하나... 선거 앞두고 돈풀려고 난리구만. 나라빚내는걸 예사로 알고 설치는 쟈들 머리에 한방놔주면
thumb-up
0
thumb-down
0
데일리안
9개의 댓글
best 1
2026.4.6 16:04
김어준이 하던 교통방송에 세금 수십억 지원한다는게 이게 말이 되나? 그리되면 방송이 특정정파의 나팔수 역할만 하겠지. 이런 결정한 자들 분명히 책임지우고 국고손실에 대해 재산 몰수 할 날이 올거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4.6 15:10
이재명은 왜 민생쿠폰 지역화폐에 집착하는걸까? 피땀흘려 일하고 낸, 투자수익금 일부로 낸 혈세를 왜 공산당처럼 집단배급 못 해줘 안달일까? 그게 나라의 기둥인 정상적으로 세금내는 사람들을 농락하고 자기 지지세력에 먹이 물어주어 지지율 지탱시키는 방법이다. 여성부예산 줄어들어 수입없어진 훈련병살인범 두둔 조선폐미집단에 우리가남이가 집안단속하고 만주일본군 주둔지에 기생하며 아편 밀매하던 조선족과 마약범죄 복지건보기생충질 중공것 200만에 요즘 일거리 떨어져 힘들지 계속 활약해줘, 내국인이 낸 혈세를 그냥 상납해준다. 누가 내란세력인가?
thumb-up
8
thumb-down
0
best 3
2026.4.6 19:56
매표란걸 국민들이 다 알고 있는데..
thumb-up
2
thumb-down
0
뉴시스
8개의 댓글
best 1
2026.4.7 06:43
민생경제같은 소리하고있어 김어준 방송같은 엉뚱한테 돈 뿌려주고 국민 눈속임하면서 추경으로 선거때가되니 돈 뿌릴려고 환장하는 민주당과 이재명은 개인돈으로 사용해라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7 06:37
어르신들 탁주에 고무신에 표팔이 하던 거랑 뭐가 다른가?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7 09:47
시이버얼,나도 줄서야출세혀,거짓말이 대세여
thumb-up
1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