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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2030년까지 수심 20m 해수 냉각 방식의 수중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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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08:38

울산시, 2030년까지 수심 20m 해수 냉각 방식의 수중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 추진

간단 요약

총사업비 480억 원을 투입해 AI·빅데이터 발열 및 전력 문제 해결에 나섭니다.

연평균 13.3도 울산 앞바다 해수 냉각으로 전력효율지수 1.2를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12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울산시는 해양수산부의 탄소제로 수중 데이터센터 표준 모델 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2030년까지 국비 400억원을 포함한 총 480억원을 투입하여 인공지능(AI) 및 빅데이터 산업 확장에 따른 고밀도 서버의 발열과 전력 소비 문제를 해결할 계획입니다. 이 사업의 핵심은 연평균 온도가 13.3도인 울산 앞바다 해수를 활용한 냉각 방식입니다. 시는 단계별 연구를 통해 탄소 저감형 수중 데이터센터 모델을 개발하고 성능 검증까지 마칠 예정입니다. 올해부터 주관 연구기관인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함께 연구개발에 착수합니다. 특히 기존 육상 데이터센터의 한계인 부지 확보와 냉각 시 전력 과다 소비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내압 용기 설계 기술초고효율 혼합형 냉각 기술을 융합하여 수심 20m 해역에서 전력효율지수(PUE) 1.2 수준의 운용 성능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또한 서버와 변·배전 설비를 조립식 표준 규격으로 개발하여 향후 대규모 수중 데이터센터 단지 조성 시 경제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전략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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