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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셋째 낳으면 최대 370만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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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09:59

구로구,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셋째 낳으면 최대 370만원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간단 요약

올해부터 첫째 100만 원, 둘째 120만 원, 셋째 이상 150만 원을 지원합니다.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정은 구로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추가로 받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 구로구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 산후조리비 지원을 대폭 강화합니다. 올해부터 다자녀 차등 지원 제도가 도입되어 첫째아 100만 원, 둘째아 120만 원, 셋째아 이상은 150만 원을 지원받습니다. 쌍둥이 출산 시에는 총 220만 원의 혜택이 주어지며, 이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됩니다. 2026년 3월 30일 이전에 신청한 가정도 늘어난 차액을 소급하여 받습니다. 신청 기한은 출산 후 60일 이내에서 180일 이내로 연장되어 산모가 충분히 회복한 뒤 여유롭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7월부터는 서울시에서 3개월 이상 실거주해야 신청 가능하며, 사용처는 서울 지역 내로 제한됩니다. 구로구는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출산 가정에 구로사랑상품권 50만 원을 추가 지급하는 '구로형 산후조리비용 지원사업'도 이어갑니다. 이에 따라 저소득 다자녀 가정은 최대 200만 원 이상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산후조리비용은 '탄생육아 몽땅정보통'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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