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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청년들, '로드러너' 스케줄 기능 폐지…노조 요구 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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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0:28

우아한청년들, '로드러너' 스케줄 기능 폐지…노조 요구 수용

간단 요약

라이더 앱 '로드러너'의 사전 스케줄 신청 기능은 배달 가능 시간을 예약하는 방식입니다.

노조는 업무 자율성 저해 우려로 폐지를 요구했으며, 기존처럼 실시간 운행 배차로 전환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이 라이더 앱 '로드러너'의 사전 스케줄 신청 기능을 앞으로 적용하지 않기로 오늘(8일) 밝혔습니다. 이 기능은 라이더가 배달 가능 시간을 예약하고 운행하는 방식입니다. 배달플랫폼노동조합은 해당 기능이 라이더 업무의 자율성을 저해할 우려가 있다며 지속적으로 폐지를 요구해왔습니다. 어제(7일) 권오중 우아한청년들 대표이사와 홍창의 배달플랫폼노동조합 위원장의 면담이 이뤄졌습니다. 우아한청년들은 노조의 의견을 전격 수용하여 신규 라이더 앱에서는 스케줄 기능을 적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과 같이 실시간 운행 기반으로 배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측은 이르면 올해 하반기 테스트를 진행하는 신규 라이더 앱에서 스케줄 기능 없이 실시간 운행 기반으로만 배차를 추진합니다. 라이더의 안전과 운행 효율 강화를 위한 현장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로드러너를 운영 중인 경기 화성시와 오산시 지역 라이더들도 향후 별도 스케줄 사전 신청 없이 배달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환될 계획이며, 스케줄 기능은 올해 모두 종료됩니다. 권오중 우아한청년들 대표는 노동조합의 요청에 신속하고 진정성 있게 응답하는 것이 지속 가능한 관계의 출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도 라이더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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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이데일리
1개의 댓글
best 1
2026.4.8 01:57
자율성은 개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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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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