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기차 폐배터리

#경상북도

#포항

#자원순환

#이차전지

경북도, '전기차 사용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체계 구축사업' 선정…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logo

뉴스보이

2026.04.08. 10:27

경북도, '전기차 사용후 핵심부품 순환이용 체계 구축사업' 선정…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간단 요약

총 190억 원 투입, 포항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 거점으로 2029년까지 추진됩니다.

폐배터리 회수부터 재사용까지 전 과정 산업화하며, 국내 자원순환 핵심 거점을 목표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상북도가 전기차 폐배터리 등 핵심 부품의 순환이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 재활용을 넘어 사용후 핵심부품의 전 주기 순환경제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총사업비 190억 원(국비 95억 원 포함)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진행됩니다. 포항 이차전지 종합관리센터를 거점으로 정부, 경상북도, 포항시가 공동으로 수행합니다. 경북도는 사용후 핵심부품의 회수, 진단·평가, 등급 분류, 재사용, 실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산업화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시험·평가 장비 구축, 안전 탈거 및 상태 진단 표준화, 재사용 제품 제작 및 실증을 중점 추진합니다. 국내 전기차 폐배터리는 지난해 3,600대에서 2030년 2만 4,000대로 6배 이상 늘어날 전망입니다. 박시균 경북도 메타AI과학국장은 표준화된 진단·평가 체계와 실증 기반을 구축하여 경북을 국가 자원순환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