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이재명

#청와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민생경제협의체

전은수 대변인 "'李대통령 취임 전 사진 쓰지 말라' 청와대 요청 아냐" "자주 만나자는 건 진심"

logo

뉴스보이

2026.04.08. 10:27

전은수 대변인 "'李대통령 취임 전 사진 쓰지 말라' 청와대 요청 아냐" "자주 만나자는 건 진심"

간단 요약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전 사진 사용 금지 공지는 청와대 요청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협치의 마중물로 평가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은수 청와대 대변인은 8일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하여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기조와 관련한 여러 현안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에게 자주 만나자고 제안한 것은 립서비스가 아닌 진심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을 협치의 마중물이 된 시간으로 평가했습니다. 민주당이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에게 이재명 대통령 취임 전 사진·영상을 홍보에 활용하지 말라고 공지한 것은 청와대의 요청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북 민간인 무인기 침투 유감 표명은 불필요한 긴장 고조를 막고 국익과 실용적인 측면에서 원칙적으로 메시지를 낸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최근 김상욱 민주당 의원의 울산시장 후보 확정으로 울산 남갑 지역구가 공석이 되면서 제기된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론에 대해서는 "결재 창에 온기가 아직 마르지 않았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헤럴드경제
16개의 댓글
best 1
2026.4.8 02:04
친문들은 이재명 취임전에 사진은 커녕 괴롭히기만 했으니 사진이 있을리가.. 그렇다고 진짜 친명들이 사진쓰는것도 못하게하냐 정청래 연임 못하게 해야된다 하는짓이 쫌스럽기 그지없네
thumb-up
9
thumb-down
0
best 2
2026.4.8 02:24
청래 거짓말을 믿니 라고 하시네. 청래가 그렇지 뭐.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8 02:17
또 시작된 박지원의 정청래 구하려고 청와대팔이 ㅋㅋㅋ
thumb-up
6
thumb-down
0
오마이뉴스
4개의 댓글
best 1
2026.4.8 01:19
나중에 더 높은 직위에 가시더라도 지금처럼만 해주셨음.
thumb-up
2
thumb-down
0
best 2
2026.4.8 01:11
잉크도 안 말랐나다는 이제 옛날 표현이구나, 결제창의 온기도 아직 안 식었다...
thumb-up
2
thumb-down
0
best 3
2026.4.8 01:26
잘했다 요리조리 눈치보며 자리옮겨다녀봤자 장기적으로 득될거없다
thumb-up
0
thumb-down
1
매일경제
2개의 댓글
best 1
2026.4.8 01:31
국민은 원한다 긴급속보 장동혁 사퇴~~ 🙏
thumb-up
0
thumb-down
0
best 2
2026.4.8 01:29
진심..? 역겨운것들 지금까지는 거짓이였고 이번은 진심이라는 얘기냐?
thumb-up
0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