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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주 이사장 "연구, 정책 민감성 갖춰야"…인문사회-과학기술 융합협력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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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0:05

이한주 이사장 "연구, 정책 민감성 갖춰야"…인문사회-과학기술 융합협력 시동

간단 요약

이한주 이사장은 정책 의제와 단절된 연구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두 기관은 정책 민감성 강화를 위해 협력 구조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제·인문사회연구회(NRC)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한주 NRC 이사장(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은 현재 연구체계의 한계로 정책 민감성 부족을 지목하며, 연구가 정책과 사회적 요구에 보다 민감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정책 의제와 단절된 연구는 현실 변화를 만들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김영식 NST 이사장은 인문사회와 과학기술 간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정책과 연구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답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번 논의를 계기로 협력 구조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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