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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아이들 등하굣길 책임진다"…'워킹스쿨버스' 도입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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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0:06

안민석 "아이들 등하굣길 책임진다"…'워킹스쿨버스' 도입 공약 제시

간단 요약

워킹스쿨버스는 교통안전 지도사, 퇴직 경찰 등이 저학년을 인솔해 안전을 책임지는 제도입니다.

학부모의 봉사 부담을 줄이고 2026년 시범 도입 후 2028년 모든 초등학교에 확대됩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8일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교육청이 직접 책임지는 '워킹스쿨버스'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정책은 학부모 봉사에 의존하던 통학 안전 체계를 교육청 책임으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특히 스쿨존 내 교통사고 발생률과 저학년 학생의 사고 위험이 높은 점을 고려하여, 기존 자발적 봉사 중심 체계의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워킹스쿨버스 도입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사, 퇴직 경찰·소방관, 지역 주민 등을 '워킹스쿨 가이드'로 채용합니다. 이들은 초등학교 1~3학년 저학년을 중심으로 교통사고 다발 지역과 공사 구간 인접 학교에 우선 배치될 예정입니다. 또한, 학부모 순번제 봉사를 공공 일자리 기반 전문 인력 체제로 전환하고, 녹색어머니회는 자문 및 모니터링 역할로 재편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일 계획입니다. 'G Edu Pass(가칭)'를 활용한 스마트 통학 안전 관리 시스템도 구축하여 학생의 이동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안민석 예비후보는 2026년 일부 학교에 우선 도입 후 2027년 도내 모든 초등학교로 확대하고, 2028년에는 '경기형 워킹스쿨버스' 체계를 정착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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