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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소상공인 114개사 방송광고 제작 지원…"광고비 최대 9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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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0:54

방미통위, 소상공인 114개사 방송광고 제작 지원…"광고비 최대 900만원 지원"

간단 요약

근로자 10인 미만 소상공인 114곳에 최대 900만원 광고비와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지난해 지원받은 소상공인은 매출 7.9%, 고용 11.8% 증가 효과를 봤습니다.

이 기사는 8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근로자 수 10인 미만 소상공인 114곳이 방송광고 제작 및 송출 지원을 받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지난 8일 2026년 소상공인 방송광고 제작지원사업 대상 114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정된 업체는 TV와 라디오 광고 제작·송출 비용의 90% 범위에서 최대 900만원까지 지원받습니다. 또한, 방송광고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도 제공됩니다. 이번 공모에는 총 615곳이 신청했으며, 비수도권 소상공인 83곳을 우선 선정했습니다. 2025년 사업 효과 조사에서는 지원받은 소상공인의 매출이 평균 7.9% 증가하고 고용은 평균 11.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은 방송광고 지원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방송광고 시장 및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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