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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IMA 1호 완판, 법인 자금 55% 몰려 '큰손 자금' 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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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0:55

NH투자증권 IMA 1호 완판, 법인 자금 55% 몰려 '큰손 자금' 유입

간단 요약

IMA 1호는 중위험·중수익 상품으로, 연 4% 기준수익률과 원금 지급 약정이 특징입니다.

NH투자증권의 AA 신용등급과 업계 최상위 실적이 법인 자금 유입을 견인했습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NH투자증권의 종합투자계좌(IMA) 첫 상품이 완판되었으며, 유입된 자금의 절반 이상이 법인 자금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6일 완판된 'N2 IMA1 중기형 1호'를 분석한 결과, 전체 판매금액 중 법인 투자자 비중은 55%로 개인 투자자 45%를 웃돌았습니다. 이는 투자 판단이 까다로운 법인 자금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IMA의 상품 경쟁력이 확인된 것으로 평가됩니다. 최근 글로벌 관세 갈등 등으로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법인 유동자금이 중위험·중수익 상품인 IMA로 이동했습니다. 특히 시중은행 예금 금리가 2%대에 머무는 상황에서 연 4% 수준의 기준수익률과 원금 지급 약정이 결합된 점도 자금 유입을 자극했습니다. NH투자증권은 IMA 사업자 중 유일하게 AA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주식발행(ECM)과 채권발행(DCM) 부문 모두 업계 최상위권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윤병운 NH투자증권 대표는 법인 투자자 비중 확대가 IMA의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신호이며, 법인 자금 운용 방식 변화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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