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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상수도 맨홀 안전대책 강화…출입경고시설·외부조작밸브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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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1:21

서울시, 상수도 맨홀 안전대책 강화…출입경고시설·외부조작밸브 도입

간단 요약

맨홀 출입 없이 밸브 조작 가능하도록 외부조작 밸브 231개를 올해 안에 설치합니다.

깊은 맨홀의 질식·추락 위험을 줄이고자 출입경고시설 1만2705개소도 이달 중 설치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서울시가 상수도 맨홀 작업자의 안전을 위해 외부조작 밸브를 도입하는 등 안전대책을 강화합니다. 상수도 맨홀은 누수 보수, 시설물 점검 등으로 작업자 출입이 잦으며, 일반 맨홀보다 깊어 추락과 질식 등 중대사고 위험이 큰 밀폐공간입니다. 시는 작업자가 맨홀에 직접 들어가지 않고도 공기밸브를 조작할 수 있는 외부조작 밸브 231개를 올해 안에 설치합니다. 기존에는 맨홀 내부의 밸브를 직접 개폐해야 해 질식 등 안전사고 위험이 컸습니다. 또한, 상수도 맨홀의 일종인 사각밸브실과 깊이 3m 이상 원형 밸브실 1만2705개소에 출입경고시설을 이달 안에 설치합니다. 시인성을 높인 파란색 출입경고시설을 맨홀 입구에 설치하여 작업자가 진입 전 위험성을 인식하고 안전 수칙을 다시 확인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주용태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상수도 맨홀 작업은 작은 방심이 중대재해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작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현장 중심의 안전설비를 확대하여 작업자의 맨홀 진입을 줄이고 밀폐공간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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