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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 개최…차세대 AI 네트워킹 전략과 양자내성암호 도입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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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1:24

시스코,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 개최…차세대 AI 네트워킹 전략과 양자내성암호 도입 촉구

간단 요약

시스코는 실리콘 원 G300/P200 칩으로 데이터센터 확장 및 연결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2029년 Q 데이 예상에 따라 양자내성암호 도입을 촉구하며 연구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이 기사는 6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시스코는 챗봇을 넘어선 에이전틱 AI 시대에 맞춰 새로운 AI 네트워킹 전략과 양자 보안 위협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빌 가트너 시스코 옵틱스 부문 수석 부사장은 지난 8일 시스코 커넥트 2026 코리아에서 데이터센터 내부 확장과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위한 두 가지 기술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데이터센터 내부 확장을 위한 '스케일 아웃' 전략의 핵심은 차세대 네트워킹 칩 실리콘 원 G300입니다. 이 칩은 102.4초당 테라비트(Tbps) 성능을 제공하며, 광 모듈 전력 소비를 50%, 전체 스위치 전력을 30% 절감합니다.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돕는 '스케일 어크로스' 전략에는 실리콘 원 P200 칩이 활용되며, 1000km 떨어진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가능하게 합니다. 한편, 비조이 판데이 시스코 아웃시프트 수석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는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체계를 무력화하는 'Q 데이'가 2029년에 도래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공격자들이 '수확 후 해독(HNDL)' 방식을 시도하고 있다며, 이에 대비해 양자내성암호(PQC) 도입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시스코는 양자 연구소를 운영하며 하드웨어, 프로토콜, 애플리케이션에 이르는 풀 스택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뉴욕에서 상용 광섬유를 활용한 고속 양자 얽힘 교환 실험에 성공하며 실제 인프라 구현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최지희 시스코코리아 대표는 시스코가 지난 40년간 네트워킹 분야를 선도해 온 기업에서 AI 인프라부터 보안, 데이터 가시성까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엔드투엔드 AI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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