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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턱 낮춰 시민 일상 바꾼다…'무장애 도시' 인프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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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1:24

구미시, 문턱 낮춰 시민 일상 바꾼다…'무장애 도시' 인프라 확대

간단 요약

2028년까지 총 1159개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하고 인프라를 확대합니다.

자동문 설치, 순번 대기 시스템 등 공공시설 편의를 대폭 개선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 구미시가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조성을 목표로 환경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시는 현재까지 총 1159개 구역의 보행환경 정비를 완료했으며, 2028년까지 무장애 인프라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구미시는 이동취약계층의 편의를 위해 2024년부터 '구미형 장애 없는 도시 인프라 조성사업'을 시행했습니다. 또한, 보행 약자를 위한 바우처 택시, 임산부를 위한 K-맘 택시 등 총 178대의 공공택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공시설 이용 편의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시는 1억 8000만원을 투입하여 행정복지센터 21개소의 출입문을 33개 자동문으로 올해 4월 교체했습니다. 시청 민원실에는 높낮이 조절 기능과 점자 키패드가 부착된 순번 발행기를 도입하고, 업무별 창구 대기 현황을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순번 대기 시스템도 구축했습니다. 정보 접근성 개선을 위해 구미시는 올해 2월부터 경북 최초로 자막과 수어 통역을 포함한 영상 소식지를 제작하여 SNS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3분 내외의 설명 영상과 1분 내외의 짧은 영상을 제공하며 주요 시정 내용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성현 구미시장 권한대행은 무장애 도시 조성은 특정 계층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시민 모두의 일상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는 생활 속 불편을 줄이는 환경 개선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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