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용감한 행동으로 시민 생명 지켜”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가스폭발 현장 시민 구한 집배원 격려
뉴스보이
2026.04.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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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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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대야우체국 한상근 집배원은 가스폭발 현장에서 의식 혼미 상태의 60대 시민을 구했습니다.
박인환 본부장은 3월 7일 군산대야우체국을 찾아 한상근 집배원을 직접 격려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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