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구서 또 '임신부 뺑뺑이'…16개 병원 거부 끝 3시간 만에 아산 이송
뉴스보이
2026.04.08. 11:49
뉴스보이
2026.04.08. 11:49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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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20주 30대 산모, 복통으로 16개 병원 거부 후 아산으로 3시간 만에 이송돼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분만실 포화와 당직 부재가 주원인이며, 대구 지역 병원 수용 거부 사례가 급증하는 추세입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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