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최태원 동거인 '중국 간첩설' 허위 발언 '배터리 아저씨' 기소
뉴스보이
2026.04.08.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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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11:43

간단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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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혁 씨는 작년 1월 유튜브에서 김희영 이사를 두고 중국 간첩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최태원 회장이 고소했고, 검찰은 단순 의견 표현이 아닌 허위사실 유포로 판단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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