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덕수

#내란

특검, '내란 혐의' 한덕수 항소심서 23년 구형…"범행 부인, 반성 없다"

logo

뉴스보이

2026.04.08. 12:33

특검, '내란 혐의' 한덕수 항소심서 23년 구형…"범행 부인, 반성 없다"

간단 요약

특검은 한 전 총리가 항소심에서도 내란 혐의를 부인했음을 지적했습니다.

1심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으며, 다음 달 7일 항소심 선고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총리의 항소심 결심 공판이 어제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습니다. 특검팀은 1심과 같은 징역 23년을 구형했습니다. 이는 한 전 총리의 죄책에 부합하는 형량이라고 밝혔습니다. 특검팀은 한 전 총리가 항소심에서도 범행을 부인하고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태도로 일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1심에서 무죄로 판단한 비상계엄 해제 국무회의 고의 지연 혐의 등도 내란 행위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 전 총리는 최후 진술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결심을 막지 못한 죄책감을 언급했습니다. 그러나 공직자 양심에 비춰 내란에 일조했다는 것은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1심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비상계엄 선포 전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고 판단하여 징역 23년을 선고했습니다. 한 전 총리의 항소심 선고 공판은 다음 달 7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동아일보
20개의 댓글
best 1
2026.4.7 20:03
저 내란잡견 한덕수와 한동훈이 내란공동정부를 만들려했지. 윤석열을 상왕으로 모시고...내란정부의 말로이다. 한동훈 당신도 내란수사에서 벗어날 수 없다.
thumb-up
67
thumb-down
22
best 2
2026.4.7 22:33
저러고 나가서 히죽거리며 돈까스 먹으러 갔을 거 같음
thumb-up
24
thumb-down
0
best 3
2026.4.7 23:30
내란당 대통령후보까지 접수하려는 작태 우리는 다 봤다 그냥 썩어라
thumb-up
22
thumb-down
3
JIBS
15개의 댓글
best 1
2026.4.8 01:01
한덕수 윤석열 등등 더러운 놈들은 사형을 시켜야
thumb-up
9
thumb-down
2
best 2
2026.4.8 01:28
이런사람과 역여있는 주변사람들은 어떻게 하나같이 뻔뻔하고 거짓말잘하고 비열한지 진짜억겹다
thumb-up
6
thumb-down
0
best 3
2026.4.8 02:05
기억력이 저렇게 떨어지는데 국무총리를 했다고??
thumb-up
4
thumb-down
0
서울신문
8개의 댓글
best 1
2026.4.7 20:48
국민에게 충성하지않고 윤석열에 충성한 죄. 국민을 배신한 죄. 니죄를 덮으려 대권을 꿈꾼 죄. 다 합하면 사형일텐데 23년 감사하게 받아라.
thumb-up
5
thumb-down
2
best 2
2026.4.7 20:23
그냥 가라 질척거리지 말고
thumb-up
5
thumb-down
3
best 3
2026.4.7 21:02
무책임.무능력한 기회주의자
thumb-up
2
thumb-down
0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