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특검, '내란 혐의' 한덕수 항소심서 23년 구형…"범행 부인, 반성 없다"
뉴스보이
2026.04.08. 12:33
뉴스보이
2026.04.08. 12:33

간단 요약
간단 요약
특검은 한 전 총리가 항소심에서도 내란 혐의를 부인했음을 지적했습니다.
1심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했으며, 다음 달 7일 항소심 선고가 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