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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승무원 아내 버리고 현직 승무원과 바람난 남편, "재산은 못 줘!" 뻔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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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3:49

전직 승무원 아내 버리고 현직 승무원과 바람난 남편, "재산은 못 줘!" 뻔뻔

간단 요약

남편은 재산이 모두 자기 명의라며 분할 없이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시아버지는 부동산 증여 후 합의 이혼을 요구해 법적 분쟁이 예상됩니다.

이 기사는 7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직 승무원인 아내를 두고 현직 승무원과 외도한 남편이 재산 분할 없이 이혼하자는 소장을 보내왔다는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남편은 집을 나간 뒤 다른 여성의 집에서 지냈으며, 이후 아내에게 이혼 소장을 보냈습니다. 소장에는 재산이 모두 남편 명의이니 분할 없이 이혼만 하자는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시아버지는 아내에게 매달 500만원을 지원하며 남편을 기다리라고 했으나, 남편 앞으로 몰래 부동산을 증여한 뒤 합의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법무법인 신세계로의 임경미 변호사는 유책주의를 바탕으로 한 법원에서는 부정행위를 한 자의 이혼 소송을 특별한 사정이 없다면 받아주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별거 기간에 이루어진 증여 재산도 아내의 기여가 인정되어 분할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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