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부산시

#화명·금곡지구

#해운대지구

#박형준

“화명·해운대 층수 높이고 인구 늘린다” 부산시, 비수도권 첫 ‘도시 대수술’ 본격화

logo

뉴스보이

2026.04.08. 14:25

“화명·해운대 층수 높이고 인구 늘린다” 부산시, 비수도권 첫 ‘도시 대수술’ 본격화

간단 요약

화명·금곡지구는 용적률 350%로 상향, 인구 2.2만 명 늘어납니다.

해운대지구는 용적률 360%로 상향, 미래도시 활력축 조성합니다.

이 기사는 1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부산시가 비수도권 최초로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 1단계를 고시하며 재건축 사업 실행 단계에 돌입했습니다. 이는 낡은 계획도시를 미래형 스마트 도시로 탈바꿈시키기 위한 것으로, 북구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가 1단계 대상지입니다. 화명·금곡지구는 역세권 중심 생활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용적률이 기존 232%에서 350%로 상향되며, 계획인구는 2.2만 명 늘어난 9.7만 명으로 재설계됩니다. 해운대지구는 신해운대역과 해운대해수욕장을 잇는 미래도시 활력축을 조성하고 자율주행버스를 도입하며, 용적률은 250%에서 360%로 상향되어 계획인구 11.2만 명 규모로 증가합니다. 시는 사업 지연 방지를 위해 특별정비계획 자문위원회 운영 등 패스트트랙 행정 지원체계를 가동합니다. 또한, 시 교육청과 함께 주택수급교육환경 협의체를 운영하며, 4월 중 북구 화명3동 주민센터에 부산권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주민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고시가 계획을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다대, 만덕, 모라, 개금·당감 지구 등 2단계 대상지에 대해서도 연내 기본계획 고시를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