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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北 이틀간 발사 미사일, 日EEZ 비행 확인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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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4:01

日 "北 이틀간 발사 미사일, 日EEZ 비행 확인 안 돼"

간단 요약

일본 관방장관은 이틀 연속 북한 미사일 발사에 피해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은 어제 평양, 오늘 원산 일대에서 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습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일본 정부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 연속 발사된 북한 미사일이 일본 영토나 배타적경제수역(EEZ)으로 비행한 사실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8일 회견에서 이틀 모두 피해 보고가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북한의 거듭된 탄도미사일 발사는 지역과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기하라 관방장관은 미국, 한국 등과 긴밀히 협력하면서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경계감시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국 합동참모본부는 8일 오전 8시 50분쯤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단거리 탄도미사일 수 발을 발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날에는 평양 일대에서 동쪽 방향으로 미상의 발사체가 발사되었으나, 비행 초기에 이상 징후를 보이며 소실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기하라 장관은 지난달 24일 자위대 현직 장교의 주일본 중국대사관 침입 사건에 대해 유감스럽고 결코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2012년 센카쿠 제도 갈등 시 중국 내 일본대사관 피해에 대한 중국 측 사과 여부 질문에 대해 중국 대변인이 법률에 근거해 외교기관 및 인원의 안전을 보호하고 있다고 발언한 것으로 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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