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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 무상 돌봄 'K보듬 6000', 22개 시군 확대…17만명 이용 '육아 핫플'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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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8. 14:16

경북형 무상 돌봄 'K보듬 6000', 22개 시군 확대…17만명 이용 '육아 핫플' 등극

간단 요약

연중 365일 영유아 및 초등생에게 무상으로, 평일은 자정까지 돌봄을 제공합니다.

전국 최초 0세 특화반도 운영하며, 온라인 통합 예약으로 편리하게 이용 가능합니다.

이 기사는 9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경북형 무상 돌봄 사업인 'K보듬 6000'이 올해 총사업비 173억원을 투입하여 도내 22개 전 시군 97개소로 확대됩니다. 이 사업은 연간 20만명 이상의 돌봄 수요를 충족하며 맞벌이, 교대근무, 자영업 등 다양한 가구의 돌봄 공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고 있습니다. 'K보듬 6000'은 연중 365일 운영되는 틈새·연장 돌봄 체계입니다. 평일은 오전 7시부터 자정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영유아 및 초등학생에게 무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도내 어린이집, 다함께돌봄센터 등 기존 돌봄 인프라를 활용하여 정규 운영시간 외 돌봄 서비스를 지원합니다. 사업 첫해인 2024년 7개 시군 53개소에서 2만 2700명이 이용했으며, 2025년에는 12개 시군 71개소에서 17만 7271명이 이용하는 등 돌봄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생후 60일부터 12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0세 특화반'과 어린이집 유휴공간을 활용한 '초등방학 돌봄터'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자는 'K보듬 6000' 통합 예약 홈페이지를 통해 거주지 제한 없이 무료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예약 신청은 매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마감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치헌 경북도 저출생극복본부장은 17만명 이상의 이용 실적이 도민의 실질적인 돌봄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라고 밝혔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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