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을 446곳으로 확대하고, 찾아가는 디지털 교육인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을 10개 시도로 늘린다고 9일 밝혔습니다.
이 사업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 문해부터 건강, 안전, 금융 등 생활 문해, 그리고 인공지능(AI) 및 디지털 활용 역량까지 지원합니다. 올해 성인 문해교육 프로그램 운영기관은 지난해보다 33곳 늘어난 446곳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생활 문해 프로그램 운영기관은 73곳으로 금융 앱 사용, 병원 무인안내기(키오스크) 사용, 약 봉투 내용 읽기,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예방법 등을 교육합니다. AI·디지털 문해 프로그램 운영기관은 147곳으로 스마트폰 앱 사용법과 AI 서비스 활용법 등을 제공합니다.
특히 교육 취약 지역을 방문해 AI·디지털 교육을 제공하는 한글햇살버스는 기존 5개 시도에서 부산, 광주, 경기, 강원, 전남, 경남 등을 포함한 10개 시도로 대폭 확대됩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국민 누구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실생활 중심의 문해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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