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각막 신경

#면역세포

#현미경

#안구건조증

#차등 위상 대비

각막 신경·면역세포 한 번에 본다…안구건조증·교정 후 회복 쉽게 보는 '광학현미경' 개발

logo

뉴스보이

2026.04.09. 14:55

각막 신경·면역세포 한 번에 본다…안구건조증·교정 후 회복 쉽게 보는 '광학현미경' 개발

간단 요약

기존 현미경의 한계를 넘어, 빛의 굴절 정보를 활용한 DPC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신경 연결과 면역세포를 비표지 방식으로 선명하게 관찰하여 질환 진단을 돕습니다.

이 기사는 3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국내 연구팀이 각막 속 신경과 면역세포를 동시에 선명하게 관찰할 수 있는 새로운 현미경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눈에 아무것도 주입하지 않는 비표지 방식으로, 안구건조증 진단 및 시력 교정 수술 후 신경 회복 추적 등 안과 질환 진단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연구재단은 김기현 포스텍 교수팀이 윤창호 서울대병원 교수팀, 김경우 중앙대의대 교수팀과 공동으로 이 비표지 생체 영상 기술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안구표면학에 지난 2월 2일 온라인 게재되었습니다. 기존 현미경은 반사 신호 기반으로 신경 섬유가 끊겨 보이거나 면역세포 형태가 명확하지 않은 한계가 있었습니다. 연구팀은 반사 대신 각막을 통과하는 빛의 굴절 정보를 활용하여 세포마다 다른 굴절률 차이를 영상으로 변환하는 차등 위상 대비(DPC)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이 기술을 통해 정상 생쥐 모델에서 신경 연결 구조와 면역세포 형태를 끊김 없이 고대비로 영상화했으며, 손상 모델에서는 각막 신경 손상과 면역세포 증가를 정량적으로 관찰했습니다. 김기현 교수는 이 기술이 안구 표면 질환 진단 및 말초신경 퇴화 질환 조기 진단 등 다양한 분야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