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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호선 과정서 "본인이 부당 절차에 개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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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보이

2026.04.09. 14:44

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 호선 과정서 "본인이 부당 절차에 개입" 논란

간단 요약

두 위원이 안건 순서 급변경을 지적하며 이해충돌 논란을 제기했습니다.

김우석 위원이 사무처 통해 안건 변경 요청한 것이 부당하다는 주장입니다.

이 기사는 5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김우석 상임위원호선 과정에서 절차적 하자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되었습니다. 최선영, 조승호 방미심위 위원은 3월 23일 제3차 전체회의에서 김우석 위원의 상임위원 호선 안건이 당사자 동의 없이 급하게 첫 번째 순서로 변경되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김우석 위원이 사무처를 통해 김민정 부위원장에게 안건 순서 변경을 요청했으며, 이는 이해충돌에 해당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두 위원은 김우석 위원의 안건 순서 변경 요구 경위와 이를 수용한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상임위원 호선 안건 의결의 절차적 정당성을 재검토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요구사항이 수용될 경우 사퇴 의사를 철회할 방침입니다. 김민정 부위원장은 비공개 회의에서 논의된 사안에 대해 입장을 밝히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판단이라고 전했습니다. 방미심위 회의의 호선 안건 변경에 대한 명시적 규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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