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라남도

#냉해

#과수

#우박

전남도, 우박·냉해 현장지도로 과수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logo

뉴스보이

2026.04.09. 15:20

전남도, 우박·냉해 현장지도로 과수농가 피해 최소화 총력

간단 요약

전남도는 우박 피해 농가에 영양제 살포 등 기술지원을 실시했습니다.

냉해 예방을 위한 방상팬 등 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보험료 할인도 제공합니다.

이 기사는 4개 언론사의 보도를 교차 검증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전라남도가 최근 우박과 영하권 기온으로 인한 과수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선제적 현장지도에 나섰습니다. 도는 우박 피해 농가에 농업기술원과 함께 영양제 살포 등 기술지원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속한 피해 조사와 합동 현장검증을 통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재해 인정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배와 복숭아 등 과수의 꽃눈 고사 등 냉해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농가에 방상팬·미세살수장치 가동, 개화기 기상예보 수시 확인, 냉해 예방 약제 살포, 고체연료 연소 등 철저한 예방 활동을 당부했습니다. 재해 예방시설을 적기에 가동하면 냉해 피해 저감 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남도는 올해 국비 사업과 함께 도비 20억 원을 투입하여 열풍방상팬 등 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 지원은 한파와 이상저온 등 농업재해에 취약한 과수 재배 농업인이 대상입니다. 예방시설을 설치한 농가는 농작물 재해보험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으며, 사과와 배의 경우 방상팬·미세살수장치 설치 시 25%, 온풍기 설치 시 20%까지 보험료가 할인됩니다. 정원진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냉해 피해는 재해 예방시설 조기 설치와 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충분히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앞으로도 농업재해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농가의 재해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방침입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보이의 AI 저널리즘 엔진으로 생성 되었으며, 중립성과 사실성을 준수합니다.
AI가 작성한 초안을 바탕으로 뉴스보이 에디터들이 최종검수하였습니다. (오류신고 : support@curved-road.com)
소셜데이터 분석
기사 댓글이 많은 언론사를 기준으로 분석했어요
본 기사는 AI 기술을 활용하여 뉴스를 요약/분석한 정보로, 원문 기사의 내용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투자 및 법률적 조언이 아니며, 이에 따른 책임은 뉴스보이가 지지 않습니다.
appstore logoplaystore logo

고객센터

운영시간 : 평일 오전 10시 ~ 오후 5시

서비스 이용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제휴 문의 : support@curved-road.com

주식회사 커브길에서

footer text logo

대표 : 최재형, 안세현

서울시 서대문구 성산로 512-42, 307호

사업자 등록 번호 : 237-86-03199

전화번호 : 1688-4564

발행인・편집인・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재형

제호 : 뉴스보이

등록번호 : 서울 아 56429

등록・발행일자 : 2026-03-10